이번에 미국갔다오면서 시차 적응이 많이
힘들었다.
그랬더니 입에서 구취가 평소보다 많이 나는 느낌이 들었다.
한의학에서는 입냄새의 가장 큰 원인을 위의 열로 본다.
음식이나 스트레스로 인해서 위가 부대껴서 열이 날 때 가장 대표적인 증상이
바로 입냄새인 것 이다.
그래서 요즘은 좋은 기름을 구해서 오일풀링을 시작했다.
오일 풀링은 올리브유나 참기름 들기름 같은 식물성 기름으로
하루 한두번 한번에 20분에서 30분을 가글을 하는 것이다.
인도의 전통의학 아유르베다에서 유래한 치료법으로
각종 구강 충치 질환과 전신질환에 모두 효과가 있는 좋은 치료방법이다.
다음에 시간봐서 그 부분에 대해서 자세한 글을 올릴까한다.
다음 글은 치과의사가 구강건강에 대해서 쓴 글인데
공감이 가는 부분이 많아서 옮겨본다.
서울대 치대
김태일 교수
《특강》
+위암과 양치질+
잠을 자고 일어나서 가장 먼저 해야 할일은~!!
바로 양치질를 해야 한다.
밤새 입 안에서 번식한 세균이 어마 어마 하게 많다.
대부분 그냥 대충 물로 헹구고서 냉수를 마신다.
큰 잘못이다.
많은 세균을 매일 매일 먹고 있다.
그러니 위암 발생률 세계 1위인 나라일 수 밖에~~!
특히 양치할 때 잘해야 하는 것은 혓바닥에 붙은
것들을 알뜰히 제거를 해야 한다.
빨갛게 혓바닥 색이 변할 때까지 칫솔로 계속 문지르고 물로 헹구고를 대여섯번 정도하면
혓바닥 돌기가 생생히 살아있는걸 볼 것이다.
그렇게하고 나서 꼭 깨끗한 물로, 심층수라면 더 좋겠지만 350cc 정도를 마셔 주어야 한다.
그래야 식도와 위장을 깨끗하게 씻어내린다.
이렇게 하면 위암과 모든 암을 예방하는 지름 길이다.
특히 위장병 환자는 특효가 있다.
더욱 몸속 독소인 요산은 잠자고 막 일어나 양치 후 마신
물 한잔이 배출 시킨다.
몸에 좋다고 무엇을 먹을 것이 아니라 꼭 청소부터 해야 한다.
꼭... 실천해 보길 !
위장 기능도 좋아지고 피부 혈색도 좋아지고 보약이 따로 필요치 않을 것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