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과 눈의 질환
실명을 일으키는 질환1위인 당뇨병성 망막증이 급증하고 있다.
당뇨병의 3대합병증의 하나인 당뇨병성 망막증은 당뇨병으로 인한 혈액순환 장애가 원인이 되어 사진기의 필름 역할을 하는 망막부위가 손상되는 질환이다.
혈액순환 장애가 일어난 부위에는 출혈이 일어나고 혈관 주변 망막이 당겨지면서 망막일부가 떨어져나가 “망막박리”도 생겨난다.
그러나 이에 대한 인식이 아주 약하여 환자가 치료시기를 놓치고 실명으로 진행되기도 한다.
요즘 눈에 대한 한방의 인식이 확대되면서 한방연구가 진행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 눈 전문 한의원이 생겨야한다고 3년 전에 글을 올린기억이 있다.
안구건조증상도 급증하고 있는 추세에 있다. 이들은 대개가 당뇨대사증후군과 밀접한 관계가 있다.
이들은 정확히는 한방으로 밖에는 치료가 불가능한 증상들이다.
당뇨병도 마찬가지이다. 한방으로 밖에는 근원적 치료가 사실상 불가능하고 임시 조치만 하는 것이 현대의학의 한계라고 보아야한다.
당뇨병에 좋은 한약물질은 한 봉지만 먹어도 눈이 시원한 느낌을 가지게 한다.
눈에 영향을 끼치지 못하면 당뇨병을 호전시키지 못한다고 보아도 무방하다. 눈에 가장 예민한 미세혈관이 모여 있어 당뇨가 오래 진행되면 눈은 치명적이 될 수 있다.
노인들에게 누구나 찾아오는 백내장역시 마찬가지이다.
모든 질병의 근원은 인체의 精부족에 기인한다. 그리하여 火로인하여 세포는 변형을 일으키고 당뇨, 혈압, 암 백내장 등등 모두 같은 기전에서 다른 형태의 질병을 일으키나 근원과 치료는 대동소이 할 수 있으며 이는 한의학의 절대적 장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