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물을 많이 먹는 것에 대한 중요도를 참 많은 사람들이 말한다.
물을 많이 먹는 것은 기본 중의 기본이 된 느낌이다.
처음에 나의 의견은 물은 목이 마르면 그 때 먹고 싶은 만큼 마시라는 것이었다.
그리고 아침에 찬물을 먹는 것에 대해서는 그렇게 하지 마라는 것이었다.
자기가 필요한 양의 물보다 더 마시는 것은 몸의 병의 원인인 수독이 될 수 있고
그것이 병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이었다.
물의 중요성은 너무도 크고
그래서 너무 많은 이론이 있다.
너무 한 곳으로 사람들이 치우치는 것이 안타까울 때가 많다.
나는 개인적으로 정수기의 물을 마시느니 차라리 수도물을 먹는 것을 택한다.
그리고 피치못해 정수기의 물을 먹을 때도 개인적으로 가지고 있는 미네랄 워터를 만드는 돌에
잠시라도 넣고 나서 먹는 방법을 택한다.
그렇게 하면 훨씬 몸이 좋은 반응을 하고
주위에 당뇨병, 고혈압, 고지혈증 등 대사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이
참 좋아지는 것을 많이 보아왔다.
육각수가 만들어져서
몸에 가장 잘 흡수가 되는 물의 온도가
4도라는 의견을 가지신 고수도 계신다.
그렇게 증류한약을 만들어서 그 온도로
만들어서
먹으니 환자들이 많이들 빠른 시간에 좋아지는
것을 보았다.
반드시 물은 따스하게 아니면 적어도 미지근하게
먹어야 한다는 나의 평소 지론이 깨지는 순간이기도 했다.
지금도 나는 이부분에 있어서는 정해진 이론을 가지고 있지는 않다.
항상 물처럼 흐르면서 여러 의견들중에서 한 곳에 치우치지 않고
중심을 잡으면서 흔들려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 길만이 치명적인 오류로 인한 피해를 줄일 수 있는 길이
아닐까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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