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힘든 문제이지요.... 식적이 있으면 속에서 막히게 되고 그 막힌 것 때문에 열과 화가 발생하지요...
그런데 그것을 인체에서는 배고픔으로 느끼게 되요...
그래서 막혔는데 더 먹게 되고 그러면 더 막히게 되어서 식적이 갈수록 심해지는 악순환을 겪게 되는 것이지요...
한번 기회를 잡아서 식사량 같은 것을 평소의 반으로 유지하면서 한 3일 이상 보내게 되면 위가 줄어들어서
그 다음부터는 조금만 먹어도 괜찮은 상태를 유지하게 되지요.... 그런데 그렇게 3일을 보내기가 힘들다는 것이지요.... 대학들어가서 하든지 아니면 방학때 하든지 해야할 것 같네요...
본인의 의지가 무엇보다 필요한 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