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음체질(Colonotonia)
금음체질은 대장이 가장 길고 강하며, 담낭이 약한 체질이다.
화를 잘 내고 크게 화를 내면 오른쪽이 무력해진다.
모든 약이 효과가 없고 일광욕이나 사우나는 좋지 않고 수영이 좋다
금음체질은 무엇보다도 세상을 한 눈에 꿰뚫어 보는 직관력과 큰 야심, 뛰어난 통치력의 소유자가 많다.
위대한 정치가의 전기를 살펴보면 네로 황제, 나폴레옹, 등소평, 모택동 등
금음체질로 추정되는 사람이 많다.
그들 중에는 체질에 맞지 않는 육식을 하여 폭군이 된 경우도 더러 찾아 볼 수 있다.
그러나 채식을 위주로 하면 아주 온순해진다.
이는 성격의 문제가 아니라 육식을 많이 먹음으로 강한 대장의 기운이 더욱 강해진 탓이다.
특히, 금음체질은 ‘영웅은 색을 좋아한다’는 말을 상기하고 주의해야 한다.
병원 대기실에서 새치기를 했다고 싸우는 사람,
길가에서 멱살 잡고 소리 지르며 싸우는 사람 등,
흥분하면 주위 사람을 전혀 의식하지 않고 질서를 무시하는 사람들 중
금음체질 성격의 소유자가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