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따주는 것보다 좋은 열내리는 방법은 없다.
우리 장남이 내가 한의대 시절 열이 나서 떨어지질 않아서
엄청 고민이 많았다.
결국 시작한 것이 엄지 발가락 돌리기와 발 맛사지, 그리고 따주는 것이었다.
한, 두시간 만 치료에 투자를 하면
예전에는 일주일이 넘어도 내리지 않던 열이 너무나
보람있게 ? 내려 가는 것이었다.
자, 그럼 어떻게 딸 것인가?
사진 속에 엄지의 점이 찍힌 부위를 따주면 된다.
집게손가락의 같은 부위는 특히 아이들이 편도가 부었을 때 특효처방이다.
열이 많이 나면 열손가락을 다 따주고 안되면 발가락의 같은
부위까지 따주면 된다.
그렇게 까지 해주고 발을 정성스럽게 몇시간이고 주무르다보면
결국은 열이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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